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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59    「 비밀글입니다 」 
No.458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해서 바택 엔딩 봄
마지막으로 세이브했을때 트라이포스 조각 모으는거까지 해놓은 상태였는데
피규어 모으는거에 집착하느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그만.. 결국 다 모으진 못했는데 2회차가 있으니
2회차는 원래 잘 안해서 별로 생각 없었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또 느긋하게 하고 싶은 겜이었다
그리고 위유패드 자이로 컨트롤은 마지막까지 익숙해지지 않았다..

2회차 연계도 하고싶고 큐브판도 또 하고싶군 ㅎ_ㅎ! 아오누마님이 위유 리메이크하면서 대사를 좀 손보신 부분이 있다고 하니 아오누마님 개인팬인 나는 꼭 봐야하는것..

사실 바람의 택트는 트위터 계정 만든 초반에 누군가가 최종보스전 스크린샷이랑 대사 이런걸 가감없이 TL에 흘려보내서 그땐 진짜 좀 화났었는데 -_-; 그래도.. 뭐 역시 스샷만 보고 대사 말로 듣는거랑 직접 하는거랑 다르니
그리고 스토리적으로 어느정도 예상했던 부분이지만 연출이 예상밖이어서 벙쪄버린 '~' 정말..흠...젤다시리즈 몇개 해보진 않았지만 클라이맥스에서 이런 연출은 진짜 이질적인 느낌이군
마지막 엔딩 씬은 쓸쓸했다..말하면 스포일러라 말은 못하겠지만
     
왓더헬..위에글 비밀글로 스포일러 쓰려고 했는데 댓글에 비밀글 비번 적었더니
댓글도 통째로 비밀글돼서 안보여 ㅋㅋㅋ 바람의택트 엔딩 스포일러 있슴니다 비밀번호는 link
No.457  
 etc
     
처음 그리는게 로한일줄은 몰랐다
No.456  
     
후우...
No.455  
     
결국 바택 못함 난안돼 영원히못할거야
연휴동안 이거이거이건해야지 했던거 하나도못하고 그냥 멍때리는 3일간이었다..
우울하군 내일이 월요일이라는게
No.454  
     
뭔가 크리스마스 그림틱한걸 그릴까했지만 떠오르는건없고.. 황링은 스케치 단계에선 무쥬링이었는데
황링 계속 그렸더니 얼굴이 황링틱하게 그려져서(라고해도 다 똑같은 얼굴 이지만..ㅡ.ㅡ;) 황링으로..
뭔가 어릴땐 타로나 마로처럼 저런 스커트를 입고 있다가 키가 커서 짧아지면 허리에 감는 쪽으로 한다는 망상을 하고 있는데 어떨지.
No.453  
 etc
     
구루민3D산 기념으로 파린쨔응.. 사실 산건 3주전이지만 겜할시간이 없어서;; 오늘 처음 돌려봄
No.452  
원본을 볼려면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TK    
뭔가 더 그려봤자 앞으로 1,2장 정도일테니까 올해는 그냥 빨리 모아봤다
285. 중간에 만화() 도 있고 그림이 아닌 것도 있어서 정확한 숫자는 아니지만.
15장 더 그렸으면 300채웠는데 아쉽다..
No.451  
 etc
     
중딩때 그림 보다가..'~' 양전 있어서 오랜만에 그려 봄..
     


이거 보다가 오랜만에 그렸음
이때 내 그림 봐주던 사람들은 이제 한명도 없네..
No.450  
     
최근에 좀 여러분들께 이것저것 받게돼서 돌려드리고싶은데.. 시간도 안맞기도하고 내그림따위로; 보낼 용기는 없군..
No.449  
     
이건 12월 2일 토와프리 발매 10주년이라 부랴부랴 그린거..(..)
황혼의 공주는 2009년 8월 27일인가..진짜 겁나 늦게 나왔군..ㅇ<-<
뭐지그..뭐냐....음..옛날에 황공 하다가 새벽에 위모콘 배터리 떨어져서 게임 멈춰놓고 리퀘스트 받아서 그림 그렸었는데 그거 혹시 한글판 발매전이었나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찾아봤는데 아니었네..암튼 당시엔 드퀘10하고싶어서 일판위샀어서 '~' 일본어 지금보다 더 못해서 애들 대사 몇개 이해못하고 넘어갔던게 떠오르넹
   
황혼의 공주 정말 좋은게임이에요 모두들 해줘...
첫젤다 무쥬라인건 맞지만 처음했던 당시엔 클리어까진 못하고 진짜 초반부만 했어서 거치기로 진짜 진득하게 한건 황공이라..
그리고 분위기도 완전 좋다구!!
진짜 황공 누가 한다고하면 내가 위까지 통으로 빌려줄수있는데 아무도 안해줌..젠장..
     
오늘 왜이리 말이 많지 심심한가봐
No.448  
     
첨 그렸을 당시엔 얼굴이 이랬음.. 1차수정(오른쪽)도 느낌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뜯어고치다보니까 얼굴의 밸런스를 알수없게돼버려서 ㅡ.ㅡ;; 최종적으로 완성한거(아래) 는 맘에 드는듯..
     
이거말고도 그리다 만것들
뭐 난 맨날 러프만 하고 끝나니까 다 그리다 만것들이지만 채색까지 완성도 하고싶긴한데 굳이 완성하긴 귀찮은 낙서가 더 많다
No.447  
     
지난달에 스소 발매 5주년이라 그린 젤다쨩..
이건 원래 작년에 행아웃하면서 그리다가 아무리해도 수습이 안돼서 폴더에 던져놓은거였는데 뭔가를 새로그릴 시간은 없어서 꺼내서 수습했다..
     
아니 토니쟈님 금칠하는것좀봐...ㅋㅋ...변했어..날이갈수록 최적화가 되어가고
No.446  
     
뭐 더 올릴만한게 없나.. 그림 전혀 안그린건 아닌데 트위터가.. CCCV가 되니까 png파일 따로 안만들고 포토샵에서 바로 갖다 붙여넣기하고 tif만 남겨서 여기 올릴수있는게 없네
짤은 진단메이커에서 원작 그림체 따라서 요메 그리기 나와서 그려본 무쥬링
No.445  
     
방문자의 눈과 데이터를 현혹시키는 gif2연타
이런젠장 쿠키저장이 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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