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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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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엔딩 봄..-_-..
난 그냥 하이랄성 근처에 뭐좀 찾으러 놀러갔을뿐인데..트친분이 하이랄 성 BGM 내가 좋아할거같다고 하신거 떠올라서.. 그분도 잠깐 들어갔다가 바로 나왔다길래 나도 한번 들어갈수 있나 시도해볼까? 하고 이리저리 들어갔다가 직빵으로 보스룸으로 들어가서 어어 하다 보스 잡고 엔딩까지 봐부렀다..
근데 내가 스토리를 다 안해서 엔딩이 완전 소드마스터 야마토였음..
난 사실 한번만 찔러도 죽는다!
   
아 근데 최종보스전 연출은 진짜 멋졌음..연출이 멋있었던건지 이펙트가 멋있었던건지 잘 모르겠군;;아무튼
이펙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번 젤다 빔 계열이라고 해야하나..하얗게 빛나는 이펙트가 많은데 물방울 맺히는거같이 촉촉한 느낌인게 진짜 예쁘다
뭐 가디언 빔이라던지 시커스톤 이라던지 진짜 엄청 찰랑찰랑거리는 느낌..
무기나 아이템 이펙트도 그렇고 필드에서 불꽃 날리는것도 그렇고..대기는 항상 원경은 공기원근때문에 흐릿하고 좀 텁텁하게도 보이는데 빛이 촉촉한 느낌..뭐 그건 됐고 뭔말 하려고 했지..
     
뭔가 이리저리썼는데 생각해보니 스포일러였다
No.473  
     
그린게 없으니 올릴것도 없도다..
No.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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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나부터가 NPC이름이나 외견이라던가 링크의 장비 조차 네타바레 NG..하고 있는 시점에 여기 스샷올리기는 좀 그렇고
이동중 지하철&밤에 조금씩 플레이해서 정신차려보니 60시간 이상 게임하고있었다(지금은 70시간 정도)
황혼의 공주 할때는 이때쯤 엔딩이었는데 신작은 현재 50%정도인듯 뭐 퀘스트 안하고 바로 엔딩으로 직진할수 있다지만.. 미니퀘스트도 합치면 달성률은 30%정도인가 싶음
   
본작 진행스타일에 대해서 나름 생각하는건 있긴한데 아직 엔딩 안봤으니까..혹시 진행하면서 또 내가 예상하는것보다 뭐가 더 있을지도 모르고.
그나저나 계속 온라인게임 하는 느낌으로 하고있어서 그런지 앞으로 나올 DLC가 막 여름 대형 업데이트 이런 느낌으로 기대됨..원래부터 DLC엔 부정적이지 않았지만 좀 더 뭔가 긍정적이게 됐다고 해야할지 텀을 두고 나오는게 딱 좋은 것 같다
   
뭐 이런 DLC들 왜 발매 전부터 DLC 예고를 하냐, 덜만들고 발매하는것 아니냐 라던가..발매하고 나서 한달쯤 지나서 DLC발표를 했으면 환영했을거 라는 의견을 종종 보는데 조삼모사 같아서 이해가 안됨
말마따나 발매할때 아무 얘기 없다가 4월쯤 돼서 여름에 DLC발매예정입니다~ 이러면 아 완전히 새로개발하는군요 라고 그건 믿을 수 있나? 개발자체는 발매전에 이미 하고있다가 발표만 늦게한걸지도 모르는데? 라는느낌이고

가격책정에 대해서도 창렬이다 아니다 분분한데.. 꼭 젤다 아니라 다른게임 DLC 뭐든지 말이지만 왜 가격을 꼭 맞춰야한다고 생각하는지도 좀 의문이고
개발사는 그 가격이 적당하다고 생각했나보지 라고 생각하는게 그냥 서로 윈윈인것같다
뭐 나도 닌텐도도 결국 DLC를 내는건가 하고 뭔가 아쉬운 느낌은 있지만(결국 스마트폰 게임 냈을때 같은 느낌..)DLC로 추가이익을 낼 수 있다면 회사입장에선 마다할이유는 없으니..나도 DLC로 월급받는거나 마찬가지 입장인지라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옛날엔 DLC로 추가시나리오 나오면 환영하는 분위기였던 때도 있었는데.. '~' 솔직히 DLC 뭐가 창렬이고 뭐가 아닌지도 잘 모르겠음
파이어엠블렘 각성 예를들면 추가병종+구작 캐릭터를 DLC로 풀었는데 본편과 연관도 없는 컨텐츠를 팔다니 창렬이다 라는 의견이 있었지만 그냥 안사면 되는거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추가시나리오를 추가금 받고 판매하는게 문제이지 않나? 라는 사고방식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추가시나리오는 돈값하니까 괜찮다 라는 사람도 있고
결국 본편이 일단 제대로 완결이 나는지 아닌지가 제일 중요한것같지만..잘 모르겠다
예전엔 경험치 DLC같은건 좀 그렇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 게임 할 시간 없는 사람들은 그런게 있어서 그나마 게임할 수 있으니까 환영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 그 파엠 추가병종 DLC는 캐릭터 대사도 좀 넣어줬으면 했지만.. 처음에 나온 마르스는 샀었는데 상호대사같은게 전혀 없으니 그냥 스킨씌운 인형 느낌이라 그 다음부터는 안사게 되었었다
No.471  
 etc
     
작년그림에서 배경에 넣었던 고양이만.. 뭔가 이런느낌 채색 맘에 들었었는데 그뒤로 해볼일이 없었다
No.470  
     
뭐 개인작 하나 잘 했네 -_-;
으윽 막 스위치..반송되면..뭐 늦어도 다음달쯤엔 살수있기야 하겠지만
반송되면 한동안 데미지가 커서 작업하기도 싫어질테니까 가능하면 일요일에 끝내고싶었는데 결국 끝나지않았고
     
그래도 좀만 더하면 끝날거같으니까 저녁엔 리깅도 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이미 지금 신작링을 그리고싶은 마음이 전혀 ;; 미안해 의지박약이라서
No.469  
     
애니메이션 gif 올라가나?
     
tri 5361
     
스위치 배송땜에 말그대로 돌아버리는중
No.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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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시간 되면 작업 열심히 함
No.467  
     
연필브러시 연필설정
와 이번달에 진짜 그림 안그렸네 일주일동안 안그린때도있엉
분명 공부를 열심히해서 그럴꺼야 후훗
     
이거 이제보니 너무..말도안되넹..귀가 볼에 붙었네
No.466  
No.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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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알고지내는 분 생일이셔서 선물로 그림
No.464  
 etc
     
어린날의 토니쟈에게 트라우마를 심은 바로 그 게임
정말 의미 불명하고 무서우니 모두들 꼭 해보세요
근데 이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거였는지 몰랐네...마소 무슨짓을..
No.463  
No.462  
     
제대로 선정리도 안한 그림에 이러는것도 이상한 얘기지만 매번 어디까지 보정할까 어떤색이 어울릴까 고민하게된다..
No.461  
 etc
     
죠죠 캐릭터들은 전혀 닮게 못그리겠다..
     
이 그림 머리 위쪽을 좀 잘라서 버리는게 더 분위기가 괜찮은거같네
애초에 실루엣이 좀 별로였는듯..
No.460    「 松本人志 × 宮本茂 」
 etc
     
영화 말이죠, 영화는 달라요
영화는 뭔가 정말 이야기를 보고 운다는 행동이지만요
게임이라는건 이렇게, 자기가 한 고생에 대해 우는거에요
그러니까, 그만큼 진심으로 사용해 줄 뭔가 장소를 만든다던가 환경을 만드는 게
저희들의 일이므로, 그 (장난감)상자가 잘 만들어져 있으면, 가지고 노는 쪽은 시간이 걸리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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