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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69  
     
무쥬링 장수기원..ㅠㅠ
No.368  
     
다-링 버전
오늘 맵핑 시작할 줄 알았는데 자꾸 빼먹은게 하나씩 보여서 추가하느라 결국 못하고 마테리얼 색 가지고 장난이나쳤다..
No.367  
     
인간 그만두는 무쥬링
No.366  
     
머리 옆으로 치우고 퍼스펙티브~
No.365  
     
위판 황공할땐 이옷 별로 취향이 아니었는데..
뭔가 복대도 하고있고 민소매도 취향이 아니라서..'~'
근데 요즘 트위터통해서 이 버전으로 계속 보다보니 뭔가 귀엽게 느껴져서 자주 그리게되었다
     
어느 분께서 트위터에 올려주신 포토샵 color dynamics설정을 통한 브러시 사용법을 기억나는대로 참고해서 그려봤었는데
실제 사용한 색은 밝은 에메랄드색이랑 주황색이었는데 섞여서 갈색 비슷하게 나온걸 보고 뭐랄까..모니터의 색 표현은 가산혼합인데 그 안에서 감산혼합을 모사하는 모순적인 느낌 -ω-
No.364  
     
3월초부터 그리기 시작했는데 겁나 진도 안나가는 그림
컬러 너무 안해서 감을 못잡는듯
     
히익 내가 지금까지 그린것중에서 제일 나무같아;;
다음엔 건물을 그리고싶군;;; 뭘그릴지 이미 생각해둠;;;
No.363  
     
先週Nさんのお誕生日だったので超遅かったけど描いてみたお祝いの…ラフ
自分の落書きなんかがプレゼントになるのかを考えてみるとなってないけどね-ω-…
だからできればせめてこのまえのアンソロジーでも送れたら良かったけど(本当に興味がありましたら)
それ送るとするとアドレスとかいろいろ訊かなきゃだめなので。
自分も同人誌の通販とかやるときに「お名前とニックネームを書いてください」と書かれているとちょっと抵抗があるから…アドレス教えてください!とは言えないものです
No.362  
     
가맵핑 인데 머리카락이 얼굴을 너무 가림..옆에서 보면 눈이 안보일정도로
머리 빼고 나머지는 배치를 안해서 뒤죽박죽으로 섞여있다
No.361  
     
지난달에 아무래도 좋은 시시한 영툰링 만화를 그렸었는데 너무 시시해서 삭제해버렸나..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이므로 작년에 그리다 만 젤다를 -ω-
No.360  
     
http://chinju.net/gnuboard4/data/file/flyleaf/2012/20121010.1349864957.099713300.0.png
이걸 건져서 마저 작업하던중
배경이 좀 더 왜곡이 있었으면..
모처럼 공중(?)에 떠 있는데 포즈가 좀 더 이런식이면 좋지 않아? 하다보니 약간 수정으로는 고칠 수 없는 단계까지 와서 새로 구도를 잡아봤으나 색감이 참 이마이치한 느낌이라 다시 방치중
No.359  
     
이런 세로분할컷이 그려보고싶었다
그리고 대사를 외국어로 쓰면 덜부끄러움! 이라는 작업팁같은게 있어서 해봤는데 부끄럽잖아!
No.358  
     
어찌어찌 기본틀은 나왔으니 세부적인거 마무리하고 맵핑 시작하려고함
우후~! 점심시간에만 찔끔찔끔 작업했더니 너무 오래 잡고있어서 솔직히 의욕이 떨어지고 있음~!!
   
그나저나 코키리족 옷 정말 귀엽군 ㅠㅠ
TK    
아 생각난김에 그 책이나 주문해야겠음..
No.357  
     
배꼽티(?)
     
4358
No.356  
     
맘대로 하기 위해선 참아야 하는 것도 있는건가..'~'
No.355  
     
뭔가 나혼자 맘에 들어버린 네타
   
트위터에서 보는 그림들 너무 멋지고 대단한데...
반면 나는 왜 팬아트를 그리고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좀 드는군..-ω-
뭔가..계속 똑같은것만 그리고있는것같고 음~~
     
ネーム描く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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