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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05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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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어떡하면 좋을지몰라 표류하는 그림
     
여섯시간동안 이거그린건가.._(:3」∠)_ 더 할수 있을거같은뎅 흑흑
No.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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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사이트 관리도 안하고 업로드도 안하고 사실 방문자도 없고 ㅋㅋ 그림은 트위터에서 많이들 봐주시니까
이제 홈페이지 없애도 되지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냥 예전에는 창고처럼 놔둬도 되지 라고 당연히 생각했는데 갑자기 아니 창고라니 그게 뭔 소용이야..라는 생각이 드네 사실 원본 올리는것도 아니니까 홈페이지는..백업조차 안되고
근데 트위터도 좀 들어가기 껄끄러운 느낌이 있어서 아무말하긴 여기가 제일 편하긴한데
TK    
휴 걍 지금 커피 나우 이런거 쓰는툴이에요 라고 나온게 트위터였던거같은데 스트레스받아서 메인계정 들어가기도 싫을때있음.. 첨만들었을땐 걍 하고싶은말 다썼는데 요즘은 완전 침묵의 계정이고ㅋㅋ 새벽에 동접 없을때만 말 트임
     
홈페이지 없애야징 했는데 요즘 html언어 많이 바뀌어서 예전의 html과는 다르다!! 막 이러니까 왠지 새로 한번 더 만들어봐야할것같쟈나 ㅋㅋ
No.503  
TK    
아니 방문자 0인 사이트에다가 성인광고글을 쓰고 난리야 건방지게
No.502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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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필 했다..ㅡ.ㅡ(퍽
   
구독하는존잘님의오시책을꼭사고싶은데위탁을하실까...저번앤솔은위탁하셨었는데이번에도해주실까혹시커플링책이라소량만제작하셔서위탁분량이안나오면어쩌지으아아또코미케구매대행을찾아야하나...ㅡ.ㅡ
   
미케가아니면살방법이으으인포올라오면통판계획있냐고멘션이라도보내봐야겠군........................
     
그건그렇고고구마케잌좀팔아주세요......
     
ㅋ.......잘보니오시커플책이아니라오시와오시가따로따로나오는책이었음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그래도갖고싶어...............
     
앗아니..이거 왼쪽눈 그림자가 없어졌잖아 이게 어떻게된일이죠???
No.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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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가 아무말 수준이다
     
지금 다시 보니 마지막 S는 위로 뻗었으면 좋았을듯
No.500  
 etc
     
오징어 새머리 귀엽다!!!!
No.499  
     
토니쟈는 필터없었으면 어쩔뻔했냐
     
ㅡ.ㅡ 닉이 남의 이름이라 뭔가 미묘한글이 돼버렸네 먼가 ... 닉네임 딴데서 따오는것좀 어떻게 해야겠음..
No.498  
No.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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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그렸슴다(언제나의ㅋ)
No.496  
 etc
     
http://www.nicovideo.jp/watch/sm1387066

http://www.nicovideo.jp/watch/sm2410347

개그만화일화 패러디MAD가 너무 웃겨서 매일봐도 안질린다 ㅠㅠ
No.495  
     
이 게시판 뒤에서 5~6페이지쯤에 있던 마스 꺼내서 얼굴만 고쳐봄
내가 그리는 코 너무 주먹코라 ㅡ.ㅡ; 코좀 반듯하게 예쁘게 그릴수있으면 더 좋아질거같은데..
No.494  
     
2011년산 링크보시죠..아마 너무 처참하게 못그려서 여기 올리지도 않았을거같은데
저 터치 느낌대로 페인터에서 그리면 잘그려졌었음 이건 진짜 입니다 ㅋㅋㅋ...ㅋ...
페인터는 색이 서로 섞이는 느낌이라 대충 문대도 잘 뭉개졌었는데 포토샵은 겹쳐쌓는느낌이라
포토샵으로 넘어오면서 한동안 포토샵에서도 섞이는 브러시 많이 찾았었는데..요샌 그런 기능도 생겼는데 겹쳐칠하는거에 익숙해져서 정작 안쓰고있는..
     
그런데 당시에 페인터로 그린그림들 보면 페인터로 색칠할때 오히려 더 깔끔하게 칠했던듯 요새는 선도 안따고..선따는거 어떻게 했었는지도 모르겠음..
No.493  
     
트위터엔 png파일 안만들고 캡쳐로 바로 올려서 여기 올리기가 좀 번거롭네(..)
그동안 낙서한거 천천히 올려야지..
     
아주 예전에 CG처음시작할때 포토샵으로 시작했다가
대학생때쯤 페인터 쓰기 시작하고 포토샵 못쓰게됐다가
다시 포토샵으로 돌아오고 지금은 페인터를 못쓰게됐는데
다시 포토샵으로 돌아오려던 과도기() 에 이 비슷한 걸 그리려고 했다가 망한게 문득떠올랐다 '~' 못그리던걸 그릴수 있게 되기까지 6년이 지났군.. 이것도 원하던 느낌은 아님..
No.492  
 etc
     
슈퍼 외도 타임
그러나 본가에 돌아온 듯한 안심감(..
     
포즈 어떡하면 좋았던 걸까..(´・ω・`)머릿속으로 상상할땐 괜찮을 것 같았는데 막상 그려보니 뭔가 아닌 느낌..
No.491  
 etc
     
드퀘 빌더즈 여주인공
아 솔직히 겜은 마인크래프트+테라리아 같은 느낌이고 드퀘 본편도 아니고 극초반 튜토리얼에서 진행이 너무 느릿느릿한것도 있어서 우습게 봤는데 결국 재밌어서 밤낮없이 하게되는..
뭔가 이런 평범한 대사들에 클리셰적 전개인데 몰입되는 그런 느낌이..! 드퀘 1도 오랜만에 다시 하고싶고..
   
아 그나저나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 얼굴 그리는 패턴이 진짜 한개뿐이라서 큰일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가 5:5인 링크 2:8인 링크 7:3인 링크 머리가 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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